폴라리스가 직접 개발하고 운영하는 프로덕트입니다.
AI가 일기를 읽고 감정을 이해한 뒤, 공감하는 대화를 건네는 차세대 일기 서비스입니다. 기분 트래킹과 AI 기반 회고 기능을 제공합니다.
서비스 보기새로운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곧 공개 예정입니다.
"없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이게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느낄 수 있는 프로덕트만 만듭니다. 수주 개발은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정말 쓰고 싶은 것에만 집중합니다.
수주 개발은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쓰고 싶은 것만 만듭니다.
기능의 많고 적음보다, 사용할 때의 '기분 좋음'을 더 소중히 합니다.
모든 프로덕트를 사내 팀이 직접 설계·개발·운영합니다.
Polaris 주식회사는 웹서비스와 앱의 자체 개발·운영에 특화된 회사입니다. 북극성(Polaris)처럼, 사용자의 일상 속에서 언제나 함께하는 존재를 지향합니다.
현재 AI 기반 일기 서비스 "haru diary"를 개발·운영하며, 사용자가 자기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웹서비스와 앱 등 다양한 영역에서 프로덕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대학 재학 중 Polaris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디지털 마케팅과 시스템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며 첫해부터 흑자 경영을 달성했습니다. AI와 디지털 솔루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과제 해결에 힘쓰고 있으며, 혁신적인 시각과 유연한 접근 방식으로 사람과 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라는 폴라리스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본 벤처기업에서 개발 경력을 시작한 뒤, 10년간 글로벌 IT 컨설팅 회사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후 업무 시스템 UX 디자인 전문 회사 Fixel 주식회사를 설립했으며, 2022년 9월 TIS INTEC Group에 매각 후 Polaris 주식회사에 합류했습니다. 시스템 개발, UX/UI 디자인, 컨설팅을 아우르는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의 AI 도입과 활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프로덕트에 대한 의견이나 소감,
취재·제휴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보통 2영업일 이내에 답변드립니다.